해외출원에는 비교적 많은 비용이 듭니다.
따라서, 꼭 필요한 국가에 대해서만 출원을 하는 것이 경제적이겠지요.

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출원국가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?

먼저, 수출이나 수입, 생산이나 판매 등과 같은 사업 활동이 있거나 있을 예정인 국가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. 그 나라에서의 안정적인 사업 영위를 위한 안전장치의 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.

경쟁업체가 있는 국가에도 출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. 자신이 직접 그 나라에서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경쟁업체로부터 로얄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디자인권, 상표권도 같은 이치로 이해하시면 됩니다.